로드FC 김교린 `무차별 파운딩 당하는 여고생 파이터`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대구)=김영구 기자

'ROAD FC 055/YOUNG GUNS 44' 대회가 9월 8일 오후 대구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제2경기 -53kg 계약체중 경기에서 홍윤하가 여고생 파이터 김교린을 상대로 1라운드 2분 니어 네이키드 초크로 승리했다.

여고생 파이터 김교린이 홍윤하로 부터 무차별 파운딩을 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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