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이끈 켈리, 감격의 샤우팅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옥영화 기자

2019 프로야구 KBO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1차전 경기가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정규시즌 4위 LG 트윈스는 WC 1차전에서 선발 켈리의 호투와 이형종의 2타점 등에 힘입어 3-1로 승리했다. LG는 3년만의 가을야구 첫 판에서 신바람 승리를 거두면서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승리한 LG 켈리-김현욱 코치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사진설명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