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고척동)=김재현 기자
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19 프로야구 키움과 LG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이 벌어졌다.
LG 선발 윌슨이 2회 말 2사 1,3루에서 키움 김혜성을 범타로 처리한 후 환호하고 있다.
정규리그 3위로 준플레이오프에 직행한 키움은 LG를 홈으로 불러들여 1차전 승리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와일드카드전에서 NC를 꺾은 LG 역시 준PO 1차전 승기를 잡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