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제주 서귀포)=고홍석 통신원
대니 리가 17번홀(파3)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
PGA TOUR(미국프로골프투어) 정규대회 ‘더 CJ컵 @ 나인브릿지’(총상금 975만달러) 2라운드가 18일 제주 서귀포시 클럽나인브릿지(파72·7241야드)에서 열렸다.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는 중간합계 11언더파로 안병훈과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
kohs7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