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노기완 기자
가수 지숙(29)이 11월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9 WBSC(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프리미어12 대표팀과 푸에르토리코의 평가 1차전 시구자로 나선다.
지숙은 2009년 레인보우 EP 앨범 Gossip girl로 데뷔했다. 2016년 그룹 ‘레인보우’ 해체 후에는 각종 예능과 웹드라마 등에 출연하며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우산이 없어’, ‘The Star’ 등 솔로 음원을 발표하는 등 가수와 방송인을 오가며 다방면으로 활약 중이다.
가수 지숙이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9 WBSC 프리미어12 야구대표팀과 푸에르토리코의 평가 1차전 시구자로 나선다. 사진=MK스포츠DB 푸에르토리코와의 평가 1차전 애국가는 ‘포르테 디 콰트로’로 부른다. 4인조 그룹인 이들은 JTBC ‘팬텀싱어’ 시즌1 우승으로 명성을 얻었다. dan0925@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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