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희 감독, 반드시 이변을 일으킨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옥영화 기자

대전 코레일과 수원 삼성의 2019 KEB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이 10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대전 코레일 김승희 감독이 벤치에서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수원은 반드시 승리해야 우승컵을 들고 단독 최다 우승 팀으로 등극할 수 있다. 대전 코레일은 2차전에서 이기거나 혹은 골을 넣고 비기기만 해도 '원정 득점 우선' 규정에 따라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sana2movie@maekyung.com







사진설명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