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계양)=김재현 기자
17일 오후 인천계양체육관에서 2019-2020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과 GS 칼텍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흥국생명 치어리더 김연정이 응원에 열중하고 있다.
승점 14점으로 리그 3위를 기록하고 있는 흥국생명은 GS 칼텍스를 홈으로 불러들여 선전하고 있다
리그 2위의 GS 칼텍스는 흥국생명을 상대로 리그 1위에 도전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