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상계동) 천정환 기자
28일 오전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서 LG 트윈스가 50명의 팬들과 함께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가졌다.
'사랑의 연탄배달' 행사는 LG선수단과 팬이 참가해 지역 소외계층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2011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정우영이 연탄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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