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현 단장 `이영하 최고 투수 인정!`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청담동)=천정환 기자



2019 프로야구 일구상 시상식이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 호텔에서 열렸다.



KIA 조계현 단장이 두산 이영하에게 최고 투수상을 시상하고 있다.



사진설명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