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입단식 마치고 귀국하는 류현진-배지현 부부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김영구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로 이적한 류현진이 캐나다 현지에서 입단식을 마치고 30일 오후인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류현진과 배지현 부부가 입국장을 빠져 나오고 있다.

류현진은 4년 8천만 달러(약 928억원)로 토론토 구단 역사상 투수 최대 규모의 FA계약을 맺었다.



사진설명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