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두산베어스가 22일 내야수 오재원(35)과 FA 계약을 마쳤다.
계약 조건은 계약기간 3년에 계약금 4억원, 연봉 3억원, 옵션 6억원 등 총액 19억원이다.
계약을 마친 오재원은 “기쁘다. 주장으로서 올해도 책임감을 갖고 후배들을 이끌겠다”면서 “개인 성적도 끌어올려 한국시리즈 2연패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