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인천국제공항)=김재현 기자
30일 오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스가 2020 시즌을 위해 오키나와로 전지훈련을 떠났다.
삼성 김대우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출국준비를 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