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계양체육관)=김재현 기자
1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KGC 인삼공사의 경기가 벌어졌다.
흥국생명 김해란이 인삼공사 디우프의 강한 스파이크에 얼굴을 맞고 쓰러져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리그 3위의 흥국생명은 인삼공사를 홈으로 불러들여 3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4위 인삼공사 역시 흥국생명을 상대로 3연패에서 벗어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