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슨 허벨-재커리 도너휴 `아이스댄스 2위팀의 우아한 연기`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양천구)=김영구 기자

메디슨 허벨-재커리 도너휴 조가 7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아이스댄스 프리 댄스에 출전해 화려한 연기를 펼치고 있다.

메디슨 허벨-재커리 도너휴 조는 프리 댄스에서 122.77점을 받아 총점 208.72점으로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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