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부천)=김영구 기자
28일 경기도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여자프로농구' 하나은행과 신한은행 경기에서 신한은행이 74-72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신한은행은 10승 14패를 기록하면서 순위를 4위에서 3위로 한단계 올라섰다. 반면 3연패 빠진 하나은행은 순위가 4위로 내려갔다.
신한은행 선수들이 밝은 얼굴로 코트를 빠져 나가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