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중일 감독 “비 예보 있어 평가전 20분 일찍”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日 오키나와) 이상철 기자

LG트윈스가 4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현 아카마볼파크에서 삼성라이온즈와 연습경기를 치른다.

류중일 감독이 삼성전을 앞두고 오전에 만난 취재진에게 비 예보에 따른 시작 시각 변경을 설명하고 있다.

프로야구 KBO리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2020시즌 시범경기가 모두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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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11일로 예정된 귀국일을 18일로 늦추며 일본 스프링캠프를 연장했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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