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수 `이젠 익숙해진 발열 체크`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LG 전민수가 24일 오전 잠실구장에 열리는 청백전에 참가하기 위해 경기장으로 들어서며 발열 체크를 하고 있다.



한편 잠실에서 오전 훈련 예정이던 두산 베어스는 소속 선수의 코로나19 2차 접촉 사실이 확인돼 1군 선수단 전체의 자택 대기를 결정했다.



사진설명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