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LG 트윈스가 자체 청백전 경기를 가졌다.
4회말 1사에서 최재원이 이동규의 타구를 놓치고 있다.
이날 LG 청백전은 백업 선수들로 짜여진 청팀과 퓨처스 선수들로 구성된 백팀이 맞대결을 펼쳤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