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허리 부상 회복 후 1년 만에 잠실구장에서 등판한 LG 트윈스 정찬헌이 무실점 투구를 펼쳤다.
정찬헌은 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청백전에서 퓨처스팀의 선발투수로 등판해 2이닝 1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투구수는 15개였다. 스트라이크 비율이 80%일 정도로 상당히 공격적인 투구였다. 속구, 커브, 포크볼을 던졌으며 최고 구속은 142km였다.
jh1000@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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