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도곡동)=김재현 기자
14일 오전 야구회관에서 위해 KBO 이사회가 열렸다.
각 구단 사장단들로 구성된 이날 3차 이사회에서는 2020 프로야구 개막일정을 논의했다.
이사회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기간이 종료되는 4월 19일 이후 확진자 추세 등을 판단해 4월 21일 4차 이사회에서 개막일을 확정하기로 했다.
유대환 KBO 사무총장이 이사회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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