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LG 5선발 후보 임찬규가 지난 경기 부진을 만회하고 안정을 되찾았다.
임찬규는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자체 청백전에 경기에서 청팀 구원투수로 등판해 3이닝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을 투구를 선보였다.
앞선 4번의 청백전에서 모두 실점한 임찬규는 안정적인 피칭으로 오랜만에 호투 하며 마지막 남은 선발 자리에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코로나19 여파로 전세계 스포츠가 멈춘 가운데 KBO 실행위원회는 오는 21일 연습경기를 시작한 후 5월 초 개막을 준비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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