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수원) 옥영화 기자
kt위즈가 16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자체 야간 청백전을 가졌다.
01년 최연소 투수 kt위즈 루키 이강준이 9회초 등판해 무실점을 기록했다.
수원kt위즈파크 마운드에 처음 오른 이강준이 침착하게 투구하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