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연습경기에서 LG가 5-2로 승리했다.
LG 이병규 코치, 두산 유희관, 조인성 코치, 조성환 코치가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있다.
한편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연기됐던 프로야구 2020 시즌 개막일을 5월 5일로 확정했다. 경기 수도 기존과 같은 144경기를 유지한다.
jh1000@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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