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잠실) 옥영화 기자
2020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베어스는 선발 플렉센을 앞세워 승리를 노린다. 이에 맞서 LG 트윈스는 선발 정찬헌이 마운드를 지킨다.
1회말 2사 1루 LG 라모스가 뜬볼을 치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