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인천)=김재현 기자
15일 오후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벌어진 2020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NC가 연장 10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양의지와 김태군의 적시타에 힘입어 6-2로 승리했다.
NC 마무리 강동연이 경기를 끝낸 후 김태군과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SK는 7연패에 빠졌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