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한국프로야구 KBO리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통제, 일명 K-방역 성공을 바탕으로 지난 5일 개막하여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당분간 한국프로야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그러나 KBO리그가 열리는 야구장에는 치어리더들이 현장 분위기를 최대한 돋우고 소속팀 온라인 응원 이벤트를 위해 열정적인 공연을 펼치고 있다.
치어리더가 열정적인 공연으로 한국프로야구 KBO리그 무관중 경기의 썰렁함을 덜어주고 있다. 사진=MK스포츠DB 한국프로야구는 이번 시즌 ESPN을 통해 미국 전역에 생방송 중이다.
관중 입장이 허용된다면 치어리더와 단체 응원으로 대표되는 KBO리그 특유의 함께 즐기는 문화가 미국에 소개되리라는 기대가 크다.
치어리더가 열정적인 공연으로 한국프로야구 KBO리그 무관중 경기의 썰렁함을 덜어주고 있다. 사진=MK스포츠DB
치어리더가 열정적인 공연으로 한국프로야구 KBO리그 무관중 경기의 썰렁함을 덜어주고 있다. 사진=MK스포츠DB
치어리더가 열정적인 공연으로 한국프로야구 KBO리그 무관중 경기의 썰렁함을 덜어주고 있다. 사진=MK스포츠DB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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