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운동 열심히 했는데... 억울한 박석민 [MK영상]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NC 다이노스 박석민이 허리에 통증으로 교체됐다.

박석민은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3루수 겸 5번 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두 타석을 소화한 박석민은 4회초 크게 헛스윙을 하며 허리 통증으로 그라운드에 쓰러져 고통을 호소했다. 결국 4회말 수비에서 김태진으로 교체됐다.

NC관계자는 “직전 타석에서 스윙 후 허리에 통증을 느꼈다. 현재 치료 중이며 병원 검진 여부는 이후 결정할 것이다”고 밝혔다.

영상은 경기에 앞서 장대를 이용해 허리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는 박석민.

사진설명
사진설명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