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0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5회말 2사 1,2루 두산 오재원의 적시타 때, NC 권희동의 송구가 빠져 안전 진루권이 선언됐다. 그라운드에 나온 김태형 감독이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