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트로피에 키스하는 유소연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청라) 옥영화 기자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 원ㅣ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무빙데이 최종라운드가 21일 인천 서구 청라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ㅣ6,929야드)에서 열렸다.

유소연은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와 보기를 1개씩 쳐 이븐파 72타를 기록,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프로골퍼 유소연이 우승 트로피에 키스를 하고 있다.







사진설명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