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 `2연패가 아쉬운 에이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스카이돔)=김재현 기자

28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0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이 KIA를 꺾고 2연승으로 위닝시리즈를 기록했다.

키움은 선발 최원태의 무실점 호투 속에서 김혜성의 적시타로 뽑은 1점을 끝까지 지켜 1-0으로 승리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KIA는 2연패에 빠졌다.

양현종이 팀의 패배를 지켜보며 아쉬워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