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상 `폭투 실점에 망연자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수원)=김재현 기자

3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0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1-1 동점이던 8회 초 2사 만루에서 KT 유원상이 폭투로 1실점을 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23승 27패로 리그 8위의 KT는 키움을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2위의 키움 역시 KT를 상대로 2연승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