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광진구)=김재현 기자
7일 오후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20-21시즌 PBA-LPBA투어 ‘SK렌터카챔피언십’ 64강전이 벌어졌다.
개막전에서 조 2위로 64강전에 올라온 강동궁이 64강에서 탈락한 후 상대선수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코로나 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무관중 경기로 진행된 가운데 관중석에는 다양한 인형들이 자리를 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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