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우-허정협 `쐐기포와 역전타의 주인공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스카이돔)=김재현 기자

15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0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이 NC를 꺾고 2연승으로 위닝시리즈를 기록했다.

키움은 2-3으로 뒤지던 7회 말에서 허정협의 2타점 역전타와 전병우의 3점 홈런으로 7-4로 승리해 두 경기 연속 역전승을 거뒀다.

전병우와 허정협(오른쪽)이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NC는 2연패에 빠졌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