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인천)=김재현 기자
28일 오후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벌어진 2020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LG가 SK를 꺾고 2연승을 기록했다.
LG는 선발 윌슨의 호투 속에서 오지환과 이형종, 김민성, 김현수, 유강남, 채은성의 홈런 등 타선이 폭발하면서 24-7로 대승했다.
LG 오지환이 류중일 감독과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SK는 5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basser@maeky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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