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는 10일 오전 10시부터 다가오는 홈 8연전의 예매를 진행한다.
롯데자이언츠는 관람객의 증가로 혼잡이 빚어질 것을 대비하고자 평소보다 이른 야구장 방문을 제안하며 안전하고 질서 있는 입장을 더욱 엄격하게 관리감독 할 계획이다.
구단은 향후 생활 속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하는 한편 관람객의 선택 다양성을 확대하고자 노력할 방침이다.
이번 예매는 관람객들의 적극적인 방역 협조와 예방 활동에 힘입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관중석의 최대 30% 입장이 허용됐다.
롯데자이언츠는 문체부와 한국야구위원회(KBO)의 방역수칙 및 좌석 간 거리두기 준수 지침을 적용하며 관람객 입장 확대를 결정했다.
한편, 기존에는 자유 예매였던 외야석을 외야지정석으로 개편했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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