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필라델피아)=고홍석 통신원
필라델피아 선수들이 9회말 끝내기 안타를 때린 브라이스 하퍼를 축하해주고 있다.
1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뉴욕 메츠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필라델피아가 6-5로 이겼다. 필라델피아는 9회말 1사 1, 2루 기회에서 브라이스 하퍼가 우전 안타를 때려 2루에 있던 로먼 퀸을 불러들였다.
9회초 실점한 헥터 네리스는 블론세이브를 기록했지만, 팀 타선의 도움을 받아 승리투수가 됐다. 반대로 9회말 등판한 세스 루고는 패전투수가 됐다.
kohs7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