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김영구 기자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0 KBO 리그'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SK 염경엽이 기력 저하로 자리를 비운 가운데 5일만에 다시 지휘봉을 잡은 박경완 감독대행이 더그아웃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