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양)=김영구 기자
프로당구 '신한금융투자 PBA 팀리그 2020~21' 1라운드 둘째날 경기가 11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소노캄 호텔에서 열렸다.
4세트 혼합복식(15점)에 출전한 로빈슨 모랄레스-이미래(TS·JDX)조가 최원준-서한솔(블루원리조트)조를 상대로 15-12 승리를 거뒀다.
이미래가 어려운 샷을 성공시킨 후 미소짓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