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김영구 기자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0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6회말 2사에 등판한 두산 이현승이 키움 박준태를 중견수 뜬공으로 처리한 후 마운드를 내려오다 다시 올라가 로진백을 챙기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방역지침이 강화된 가운데 KBO는 타구단과 로진백 공유를 금지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