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김영구 기자
24일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0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 경기가 열렸다.
6회초 무사에서 kt 조용호 좌익수가 KIA 나지완의 타구를 잡기 위해 펜스앞에서 몸을 던졌지만 잡지 못하면서 3루타로 연결되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