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6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질 2020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 박용택이 경기 전 타격훈련을 하고 있다.
박용택은 2500 안타에 단 1안타만을 남겨두고 있다.
리그 4위를 기록하고 있는 LG는 삼성을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에 도전한다.
8위 삼성은 LG를 상대로 2연패 탈출을 위해 총력전을 펼칠 계획이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