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현 `수비감 최고`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9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0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1회 초 무사에서 LG 2루수 정주현이 NC 이명기의 타구를 잡아 송구해 아웃카운트를 늘렸다.

리그 4위를 기록하고 있는 LG는 NC를 홈으로 불러들여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1위 NC는 LG를 상대로 승수를 쌓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