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0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더블헤더 2차전이 열렸다.
1회초 무사에서 LG 오지환 유격수가 NC 이명기의 타구를 잡아 1루로 러닝스로우로 송구하고 있다. 결과는 세이프.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