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코로나 확진 판정…최소 3경기 결장

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유벤투스)가 코로나19 양성반응을 보였다.

포르투갈축구협회는 13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협회에 따르면 호날두는 아직 코로나19 증상이 발현되진 않은 채 격리되어 있다. 포르투갈은 15일 호날두 없이 스웨덴을 상대로 2020-21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3조 4차전 홈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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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는 오는 18일 세리에A 4라운드 홈경기로 크로토네, 21일 챔피언스리그 G조 1차전 원정경기에서는 디나모 키예프와 맞붙는다. 유럽연합(EU), UEFA, 이탈리아, 우크라이나의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호날두는 두 경기 모두 출전할 수 없다. 포르투갈축구협회는 10월 A매치 3경기를 위해 소집된 국가대표팀에서 호날두를 제외한 나머지 인원은 모두 코로나19 음성반응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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