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은 16일 오전 6시 7분(한국시간) 펫코파크에서 열리는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챔피언십시리즈 5차전 5번 1루수 선발 예고됐다.
앞선 경기에서 모두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던 그는 이날 경기에서는 5번 타자로 출전한다.
최지만이 이날은 5번 타자로 나선다. 사진=ⓒAFPBBNews = News1
탬파베이는 브랜든 라우(2루수) 랜디 아로자레나(좌익수) 오스틴 메도우스(우익수) 얀디 디아즈(지명타자) 최지만(1루수) 마누엘 마고(중견수) 조이 웬들(3루수) 윌리 아다메스(유격수) 마이크 주니노(포수)의 라인업을 예고했다.
선발 투수는 존 커티스. 사실상 오프너다. 블레이크 스넬을 3일 휴식 후 올리는 대신 불펜 게임을 택했다.
휴스턴도 신인 루이스 가르시아를 선발 예고했는데 역시 불펜 게임이 예상된다. 이날 경기는 불펜 기용과 양 팀 벤치의 대타 기용에서 승부가 갈릴 것으로 예상된다. greatnemo@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