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20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2020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K 와이번스 경기가 열렸다.
1회말 2사에서 SK 최정이 삼성 선발 최채흥을 상대로 시즌 32호 선제 솔로홈런을 치고 로맥의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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