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은 22일 오전 9시 8분(한국시간)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리는 월드시리즈 2차전 4번 1루수 선발 출전 예고됐다.
최지만은 전날 1차전 대타로 투입됐으나 상대가 투수를 좌완으로 교체하자 바로 교체됐다. 기록상으로는 출전이지만, 타석을 소화하지 않았다.
탬파베이는 이날 경기 오스틴 메도우스(지명타자) 브랜든 라우(2루수) 랜디 아로자레나(좌익수) 최지만(1루수) 마누엘 마고(우익수) 조이 웬들(3루수) 윌리 아다메스(유격수) 케빈 키어마이어(중견수) 마이크 주니노(포수)의 라인업으로 경기를 치른다.
다저스는 이날 우완 토니 곤솔린을 선발로 내지만, 불펜 게임을 치를 예정이다. 여기에 맞춰 탬파베이는 다섯 명의 좌타자와 네 명의 우타자를 배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