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과 LG전자가 K리그 공식 e스포츠대회 ‘eK리그 2020’의 타이틀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eK리그 2020’은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한국e스포츠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프리카TV가 주관하는 K리그 첫 ‘FIFA 온라인4’ e스포츠대회다.
한국프로축구연맹과 LG전자는 이번 타이틀 스폰서십 계약에 따라 ‘eK리그 2020’의 대회 공식 명칭을 ‘LG 울트라기어 eK리그 2020’으로 확정했다.
LG전자는 17일 시작하는 eK리그 본선 조별리그부터 2021년 1월16일 결승전까지 대회 공식 타이틀 사용권리를 가진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eK리그 경기 방송 내 광고, 경기장 설치물, K리그 공식 SNS 채널 등을 통해 LG 울트라기어 브랜드를 알린다.
LG전자는 eK리그 대회 공식 타이틀 사용권리와 함께 대회 명칭 및 로고를 자사 마케팅, 프로모션 등에 활용할 수 있다. chanyu2@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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