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현은 “2020시즌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이 3주 뒤에 열린다. 큰 대회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통영 전지훈련에서 선수들과 호흡을 잘 맞추겠다”라고 밝혔다.
2020시즌 K리그1과 FA컵 준우승을 기록한 울산현대는 2020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8년 만에 아시아 최강 클럽으로 등극한 울산현대는 2020시즌 FIFA 클럽 월드컵 출전권을 얻었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