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이천)=천정환 기자
1일 경기도 이천시 LG챔피언스파크에서 LG 트윈스 선수단이 2021 스프링 캠프 첫 훈련을 가졌다.
류지현 감독이 펑고를 치며 훈련을 지휘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